170322 금호협소주택 사진한장 [ 틔움건축 ]


아직 준공도 남았습니다. 물론, 이것저것 마무리도 태산같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처음 생각을 끝까지 지켜주고 완성해주는 파트너, 시공자가 있어 든든합니다. 공간도 들어오고, 색감도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창백한 백색공간은 연한 갈색계열의 계단재(에쉬집성목)와 나무 마루재(구정마루 에쉬카키), 연한 회색으로 보정합니다. 건축가의 자의적인 해석에 빠진 공간이 아닌, 거주자를 위한 공간을 위해 온기를 채움니다.


틔움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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