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110 고양시 5+1 다세대 주택 [ 틔움건축 ]


대지의 제약조건은 오히려 새로운 건축을 시작하게 한다. 전형적이지 않은 주거평면, 그래서 공간을 더 특화 할 수 있는 지점이 오히려 맘에 든다. 지라프의 말처럼, 건축주 맘에 드는 것은 두번째이다. 우리가 지향하는 지점에 닿은 자식들은 한번도 건축주에게 실망을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틔움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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