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03 itaewon Phase_3


근생, 계단의 시작부터 끝까지(동선과 장면)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일. 공간과 공간을 연결하는 일. 편리하게 기능적으로 만드는 일.

그리고 의도적으로 건축적 은율을 만드는 일. 


설계를 진행하면서 프로그램과 동선의 우선순위를 정하게 된다. 사용자에 따라 적정비율이 있지만, 정주공간 또는 전용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계단을 포함한 동선을 최소화 하는 것이 답에 가까운 설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간이 막히지 않도록 (공간이 정체되지 않도록) 원활한 동선을 공간에 할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계단을 너그러이 봐야, 공간과 공간 사이에 장면이 만들어지고, 기능적으로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틔움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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