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건축주를 위한 틔움의 질문지

그래서 틔움은.

집을 짓기 위해서는 건축가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협업이 필요합니다. 집은 혼자서 지을 수 없습니다. 관계분야가 긴밀하게 협조할때, 건축주가 그리는 집에 한발 더 가까워 집니다.

이를 위해 틔움건축은 건강한 생태환경; 비즈니스 환경을 지향합니다. 시작과 끝이 건강한, 그래서 건축주와 건축가 그리고 시공자가 함께 만족하는 건강한 집을 짓고자 합니다.

 


이번페이지는.

예비 건축주를 위한 첫 단추, 틔움건축과 소통하는 첫 창구 역할을 합니다. 

처음이라 구체적인 생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여러루트를 통해 알아본 다양한 정보와 수많은 사례 이미지를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비 건축주 입장에서 시작점을 알 수 없는 막연함을 이해합니다.

조각 퍼즐을 맞추는 첫 작업, 첫 퍼즐조각을 건축가에 전달하는 장소입니다.



집을 짓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지점에 있는 3가지가 만나야 합니다.

대지 / 건축주의 생각 / 예산



대지는.

크기와 용도, 지역지구에 따른 건폐율과 용적률, 정북사선 등. 대지의 제약에서 건축은 시작됩니다. 건축주의 생각이 구체화되기 전 (프로그램이 정해지기 전) 가용할 수 있는 건축의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건축주 생각, 프로그램이 정해지면 해당 내용을 대입하며 규모를 재산정 합니다.


건축주의 생각.

프로그램 시작의 절대적인 가이드 라인이 됩니다. 3명이 거주할지, 방은 몇개가 필요한지, 임대 또는 분양을 고려해야 하는지, 구체화 되지 않은 생각의 조각들이 해당됩니다. 대지의 규모와 예산에 따라 변경되기도 하지만, 공간(집)을 구체화하는 방법과 설정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예산.

예산에 따라 결과물의 가이드(규모, 퀄리티)를 정할 수 있습니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점은 같은 금액(평당가)이라도 건축주, 건축가, 시공자의 호흡에 따라 결과물은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교집합을 찾는 건축가.

3가지 다른 방향의 교집합을 처음 만드는 이는 건축가 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실현 가능한 건축적 어휘로 바꾸는 작업을 합니다. 이렇게 변환된 언어는 다시 시공자를 위한 숫자로 바뀌어 최종 전달됩니다.


이 모든 것을 시작하기 위한 첫단추, 예비 건축주를 위한 간단한 질문을 시작합니다.


[대지]

ⓐ대지주소:


ⓑ대지면적:


ⓒ대지 소유 여부 (소유 또는 구매 예정):



[건축주의 생각]

(건축주가 갖고 있는 생각을 듣는 공간. 가족만 거주할지, 임대를 생각하는지, 어느정도 평수가 되야 가족 구성원을 담을 수 있을지. 파편적인 생각이라도 좋습니다. 아래 내용 이외에 추가내용을 기재해도 좋습니다.)


ⓓ거주 / 임대:


ⓔ가구수:


ⓕ가족구성원 / 거주인원:


ⓖ예상 면적 / 방의 갯수:


ⓗ입주 시점:


ⓘ생각하는 사례 이미지:


[예산]

ⓙ예상금액:




그리고.

지금보다 앞으로 진행될 교두보로 생각해야 합니다. 본 페이지는 서두에 말한 것과 같이 집을 짓기 위한 시작인 동시에 틔움건축과 교감하기 위한 첫 장면일 뿐입니다.


계속.

대지의 조건이 까다로운 경우, 대지조건과 건축주 생각에 괴리가 심한 경우 등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세심하게 검토해야 하는 경우는 첫 만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때로는 일의 성격에 따라 계약 후 진행되기도 합니다.



틔움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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